2일 서울 도봉구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모델이 울릉도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에 따르면, 고로쇠는 선조들이 삼국시대부터 즐겨 마셔온 수액으로 ‘뼈에 이로운 물’이란 뜻의 ‘골리수’에서 유래했으며,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보다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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