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의류 수거업체에서 의류 더미에 매몰돼 5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양주경찰서와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9분께 양주시의 한 의류 수거업체에서 50대 여성 A씨가 쌓여 있던 여러 개의 옷 포대자루에 깔렸다.
경찰은 A씨가 중고 의류 판매업자로, 당시 적치된 의류 위에서 옷가지를 선별하는 작업을 하다 무너지는 의류 더미에 매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옷 포대 자루 1개 무게는 30kg 가량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