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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3 (화)

    [이시각헤드라인] 3월 3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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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가장 센 공격 아직…큰 파도는 오지 않아"■

    미국이 대이란 공격작전과 관련해 "미군의 가장 센 공격은 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아직 큰 파도는 오지 않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폐쇄'…"선박 다 불태울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로 꼽히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정 "중동 국민 2만1천명…인접국 이동 검토"■

    당정이 오늘 이란 사태 간담회를 갖고 "중동 13개국에 우리 국민 2만1천여명이 혜재 체류중인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안전을 위해 인접국 이동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급락장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한달 만■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사이드카가 한 달 만에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12시 5분쯤 코스피 200선물지수가 5% 이상 하락했습니다.

    ■李, 필리핀 '국빈 방문'…방산 협력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필리핀으로 이동해 1박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합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방산 등 기존의 협업 분야와 함께 인공지능 등 미래 유망 산업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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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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