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급망 구축에 돌입했다. 초기 연간 3만5000대 수준으로 생산, 시장에 안착한 후 2029년에는 15만대까지 늘려 휴머노이드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 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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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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