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소망' 설치 8주년 추모식 |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3일 제2청사 인근에 설치된 인권·평화 조형물 '기억과 소망' 설치 8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추모식을 엄수했다.
이 조형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 유린을 기억하고, 평화통일을 소망한다'는 주제로 2018년 2월 28일 설치됐다.
추모식에서는 3·1운동 제107주년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고 넋을 위로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추모식이 우리 가슴속에 무거운 책임감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남 교육공동체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억과 소망' 설치 8주년 추모식 |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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