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출범하며 의장 체제 전환
만화웹툰협회총연합 김신 의장 |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김신 사단법인 웹툰협회 회장이 만화웹툰협회총연합(이하 만총연) 의장으로 선출됐다.
만총연은 지난 1일 2기 출범과 함께 기존 회장 중심 체제에서 의장 체제로 전환하고 김신 웹툰협회장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만총연은 우리만화연대, 웹툰협회 등 국내 8개 주요 만화·웹툰 협회와 단체가 창작자 권익 보호와 산업 환경 개선 등 공동의 정책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결성한 연합 기구다. 김신 의장은 8개 단체 회장단의 투표를 통해 선출됐다.
이번 의장 체제 전환은 각 협회와 단체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연합의 공동 의사결정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만총연은 설명했다.
만총연 2기는 ▲ 만화·웹툰 정책 공동 연구 및 제도 개선안 제안 ▲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한 협의체 운영 ▲ 국제 교류 및 해외 진출 네트워크 확대 ▲ 만화 비평·학술·교육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 지역 만화 생태계 지원 모델 개발 등의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yun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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