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중동 현지에 정부 신속대응팀이 파견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운영하고 있다며 테러 대응 등 7개 전문 분야 인력 150여 명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인력은 외교부 등 관계 부처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현지에 파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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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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