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6년 3월 3일 /AsiaNet=연합뉴스/ --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수지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폴리플라스틱스(Polyplastics Co., Ltd.)가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Post-Consumer Recycled, PCR) 폴리프로필렌(PP)을 적용한 신규 PLASTRON(R) 장섬유 열가소성수지(Long-Fiber Thermoplastic, LFT) 등급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신소재와 동등한 기계적 물성을 구현한 이번 개발 등급 2종은 현재 샘플 생산 및 평가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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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소재 솔루션 확대를 위한 폴리플라스틱스의 노력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번 신제품 PLASTRON(R) RSG20011 및 RSG20013은 30% 이상의 PCR 함량과 함께 30%~40%의 유리 섬유 보강재를 적용했다. 이들 신규 등급은 높은 강성 및 우수한 충격강도 등 기계적 성능에서 신원료 기반 상용 제품과 동등한 수준을 제공한다.
시장으로부터 수집한 PCR 소재를 활용함으로써, 이번 개발 등급은 제품 탄소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PCF) 저감에 기여한다. 신원료 기반 제품과 비교할 때, 해당 등급은 탄소발자국을 20% 이상 감축한다. 상기 PCF 값은 GHG 프로토콜(GHG Protocol)과 ISO 14067에 근거해, 특정 기간의 운영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의 기준값을 활용해 산출됐다. 다만, 해당 수치는 보증된 값은 아니다.
폴리플라스틱스는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제품군과 셀룰로오스 섬유 등 친환경 보강재를 적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욱 폭넓은 응용 분야 수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폴리플라스틱스는 재활용 소재 및 셀룰로오스 섬유를 적용한 제품을 포함하도록 제품군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경 영향을 저감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polyplastics.com/global/s/ourapproach/a5nRB000002F4N7YAK/231?language=en_US
폴리플라스틱스 소개
폴리플라스틱스는 엔지니어링 열가소성 수지의 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에는 POM, PBT, PPS, LCP, PET, COC 및 LFT가 포함되며, 특히 POM, LCP, COC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6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생산 및 영업에 걸친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는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PLASTRON(R)은 일본 및 기타 국가에서 폴리플라스틱스의 등록상표이다.
자료 제공: Polyplastic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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