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수)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달러화 급등 영향

    연합뉴스

    환율 급등
    [로이터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한때 심리적 지지선인 1,500원을 넘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4일 0시 20분께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겼다.

    급등세를 지속한 환율은 1,506원까지 치솟았다가 다시 1,500원 밑으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이후 17년만에 처음이다.

    roc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