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해외 우수인재의 국내 유치를 위한 비자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어제(3일)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법무부는 우선, 해외인재의 정착을 종합 지원하는 '톱티어 비자' 발급 대상을 기존 첨단산업 분야 기업체 인력에서, 과학기술 분야 교수와 연구원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국내 전문대학이 중간기술 수준의 외국인력을 육성하도록 하는 '육성형 전문기술인력 비자'를 신설해 제조업 인력난 해소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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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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