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겸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이어 이란의 반격이 이어지며 중동 정세가 격화하고 있죠.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교민 20여 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현지에 신속대응팀으로 파견된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겸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 연결돼있습니다.
대사님, 나와계신지요?
<질문 1> 대사님, 지금 투르크메니스탄에 계신지요? 외교부 신속대응팀으로 언제 파견되신 건가요? 지금 현지 상황이 어떻습니까?
<질문 2> 이란에서 우리 교민 23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는데, 대피 과정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2-1> 상황이 긴박했다거나, 돌발 상황이 벌어지진 않았는지요?
<질문 2-2> 우리 교민 분들이 특별히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반대로 안도감을 표시하거나 한 사례는 없었나요?
<질문 2-3> 철수 인원 중에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이란인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체육계 인사들도 포함됐다고요?
<질문 3> 외교부는 아직까지 우리 국민의 물적, 인적 피해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여행을 목적으로 한 단기 체류자나 우리 교민 안전, 괜찮은 건가요? 단기 체류자 등에 대해서도 별도 대책을 마련 중인 상황입니까?
<질문 4> 지난해 6월에도 이란과 이스라엘의 분쟁이 격화되면서 우리 국민들이 긴급 대피했었죠. 이번에도 지난번과 비슷한 방법으로 대피했다고 들었는데, 특별히 이 경로를 택한 이유가 있습니까?
<질문 5> 일단 1차 대피가 완료됐는데, 신속대응팀이나 대사님의 다음 계획은 뭔가요? 추가적인 대피 지원 계획이 있을지요?
대사님, 바쁘신 상황에도 연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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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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