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는 오늘(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은 국회가 국익을 최우선으로 총력 대응에 나서야 할 시간이라며 국민의힘에 국익 감수성을 기대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금융경제 시장의 방파제를 세우기 위해 머리를 맞대 대안을 찾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다며, 국민과 경제를 생각한다면 대미투자 특위를 정상 가동하고 차질 없는 법안 심사와 처리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민주당은 특위 활동 시한인 오는 9일까지 여야 합의안을 도출하고 12일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될 수 있도록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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