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질병의 법칙’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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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5일 오후 8시 ‘질병의 법칙’을 방송한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가 찾아왔다. 이번 주는 몸의 면역력을 무너뜨리고 암을 부르는 ‘환절기 식욕의 비밀’을 탐구한다.
위험한 식생활은 암의 원인 중 하나다. 최근 면역력과 암 발병을 걱정하는 중장년이 늘고 있다. 이번 주엔 급격하게 체중이 늘고 유방암이 생긴 중년 여성이 등장한다.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를 조절하고 운동도 하지만 체중은 그대로이고 변비로도 고통받고 있다. 설상가상 기억력도 눈에 띄게 나빠지고 있다.
결국 그녀는 손 근육에 경련이 생길 정도로 운동에 매진하지만, 운동 직후 찾아온 급격한 허기와 빵의 유혹에 속절없이 무너지고 만다.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그녀가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도 건강을 회복할 방법을 알아본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찾은 두 사람이 있다. 지금은 건강하지만 과거 생사에 기로에 놓였던 출연자들이다. 각각 유방암과 자궁근종을 겪은 이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도 식단 관리였다. 체중 감량으로 암 재발의 공포에서 벗어난 두 사람의 비결을 소개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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