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공격을 시작한 다음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간접적으로 미 중앙정보국, CIA에 물밑 접촉을 하며 분쟁 종식 조건을 논의하겠다는 제안을 내놨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다만 백악관과 CIA, 이란 측 모두 이 보도에 관한 공식적인 논평 요청엔 응하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그동안 이란은 미국과의 물밑 협상설을 강하게 부인해왔습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이후 권력 실세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오만의 중재를 통해 미국과의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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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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