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이네’ 지역과 신규 서버 2종 추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엔씨소프트(036570)는 리니지 클래식이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에피소드 하이네’는 ‘물의 도시’ 콘셉트의 ‘하이네’ 지역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다. △‘하이네 마을’,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등 핵심 지역 △’터틀 드래곤’, ‘라미아’, ‘크로커다일’, ‘도펠갱어’ 등 몬스터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등 과거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일부 콘텐츠를 개선했다.
새로운 서버 ‘하이네’와 ‘로엔그린’도 추가할 예정이다. 하이네는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가 가능하며, 로엔그린은 PvP를 즐기지 않는 이용자를 위한 Non-PvP 서버다. ‘에피소드 하이네’ 콘텐츠와 신규 서버는 오는 11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
내달 1일까지 사전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11일부터 사용 가능한 쿠폰을 발급한다. 사전예약은 전화번호 1개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쿠폰은 계정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사전예약 쿠폰 사용 시 △수중 던전에서 수중 호흡이 가능한 ‘인나드릴의 인장(7일)’ △다양한 소모품과 ‘수룡 비늘’, ‘인어의 비늘’ 등을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인나드릴의 보물상자(30회)’ 등을 얻는다.
신규 서버 이용자는 ‘인나드릴의 인장(7일)’, ‘인나드릴의 보물상자(30회)’에 더해 △사전예약 무기∙방어구∙반지 선택 상자 각 1개 △소모품 주머니 20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