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봄을 담아낸 미식" 롯데호텔 서울, 봄 특선 메뉴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5월31일까지 봄 제철 식재료 활용한 메뉴 선봬

    뉴시스

    [서울=뉴시스] 롯데호텔 서울, 무궁화 봄 특선메뉴(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상윤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이 봄의 정취를 담은 코스 메뉴를 5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선 메뉴는 롯데호텔 서울의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나른한 봄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한식당 '무궁화'는 봄의 생명력을 품은 식재료로 건강한 미식을 제안한다.

    냉이와 우엉을 바삭하게 조리한 '냉이우엉강정', 제철 도다리를 봄 채소와 함께 뚝배기에 끓여낸 '도다리 매운탕', 꽃게를 완자로 빚어 튀겨내 새콤달콤한 산수유 소스를 활용한 '꽃게 탕수'를 통해 봄의 상큼함을 선사한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롯데호텔 서울, 도림 봄 특선메뉴(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식당 '도림'은 봄 제철 식재료를 더해 면역력과 기력 회복을 돕는 보양 메뉴에 주력했다.

    오골계와 전복 육수에 달래 향을 입힌 '봄향 불도장', 부드러운 가자미살에 칠리소스를 곁들인 '봄 가자미 칠리소스', 초록색 실파소스를 얹은 '실파소스 활 바닷가재' 등이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산과 들, 강에서 채취한 신선한 봄 식재료로 계절의 정취를 담았다.

    달래, 두릅 등 향긋한 봄 채소와 섬진강 재첩을 넣어 끓여낸 '재첩 맑은 국',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경남 함양파를 곁들인 '한우 안심구이', 봄 조개의 여왕이라 불리는 '새조개 샤부샤부'를 준비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롯데호텔 서울, 모모야마 봄 특선메뉴(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