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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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9~13일 야외에서 사용하는 위생용품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광주지역 위생용품 제조·수입업소와 대형마트, 편의점, 생활용품 판매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회용 숟가락, 젓가락 등 위생용품 20종이다.
위생용품의 중금속(납·비소 등), 유해화학물질(과망간산칼륨소비량·총용출량·이산화황·형광증백제 등) 포함 여부를 검사한다.
검사를 통해 기준·규격을 초과한 위생용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자치구 등에 긴급 통보해 행정처분과 압류·폐기 조치한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해 봄철 위생용품 수요 증가에 맞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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