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은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공익법인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별 3점'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 공익법인 평가 기관으로, 국세청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익법인의 재정 건전성과 운영 투명성을 심사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재무효율성 △투명성 및 책무성 등 9개 세부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 기록을 9년으로 갱신했다.
특히 생명보험재단은 대표 사업 'SOS 생명의전화'를 비롯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생명존중 가치를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실천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를 위해 외부 회계 감사보고서와 연차보고서, 법인 정관 및 내부 규정 등 사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공식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장우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SOS 생명의전화' 등 재단 사업의 진정성과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익법인의 책무를 다하며 의미 있는 사회 변화를 이끌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8개 생명보험사가 공동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생명존중 가치를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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