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5일부터 11일까지, 10년 전 가격 이하로 선보이는 생필품 특가전을 중심으로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 사진은 지난 4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봄맞이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 [이마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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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마트가 5일부터 11일까지 10년 전 가격 이하로 선보이는 생필품 특가전을 중심으로 수산물, 한우, 제철 과일까지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연다.
먼저 식품, 세제, 일상용품 등 필수 생필품 13종을 선정해 10년 전 판매가 이하 수준으로 선보이며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낮춘다.
대표적으로 ‘비트 EX 분말 세탁세제(4㎏)’는 6900원에 제공하는 등 생활 필수품을 실속 있게 구성했다.
이외에도 올해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 봄 참외부터 신선한 과일과 채소도 만나볼 수 있다. 5일부터 7일까지 ‘성주 참외(3~6입)’ 2봉 구매 시 봉당 69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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