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7분 현재 케이뱅크는 공모가(8300원) 대비 620원 오른 8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뱅크는 지난달 4~10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8300원으로 확정했다. 뒤이어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약 9조8500억원이 모였다.
케이뱅크는 지난 2016년 1월 설립된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비대면 기반의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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