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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 대응팀 6명을 파견합니다.
경찰청은 오늘(5일) 외교부와 협의를 통해 내일 새벽 0시쯤 현지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오만과 두바이에 각각 3명씩, 모두 6명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지에서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 지원을 도울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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