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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 참가했다. 피처링은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글로벌 박람회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이번 행사에 처음 조성된 서울통합관에 참가했다.
피처링은 전시 기간 동안 1,8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앞세워 두 가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인플루언서 후보 발굴부터 캠페인 운영·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피처링'과 기업 맞춤형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다.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는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시스템 통합(SI) 개발이 가능한 점에서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피처링은 현재 패션·뷰티·여행 등 다양한 산업 분야 1만6,000여 개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24년 일본 현지화 버전 '피처링 재팬'을 출시했으며, 지난해 말 일본 법인을 설립해 아시아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북미·유럽·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협력 기회를 확대해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글 : 플래텀(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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