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무벡스 부스에서 자율주행 물류로봇 AMR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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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현대무벡스는 전 거래일 대비 4850원(19.02%) 오른 3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005380) 역시 전장 대비 6만3000원(12.57%) 오른 56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무벡스가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AMR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 사태 이후 주가가 눌린 데 따른 반사효과로도 풀이된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대차그룹은 이란 시장에서 철수한 지 5년이 넘었다”면서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제로 인한 즉각적인 자동차 신차 판매 병목에 대한 가정은 불필요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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