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페어. 사진=캔톤페어 |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 '캔톤페어'가 한국 바이어 유치를 위한 로드쇼를 개최한다.
'제139회 중국 캔톤페어 한국 바이어 초청 설명회'는 3월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개최 예정인 캔톤페어 참가 및 소싱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행사에서는 전자·가전,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로봇, 산업장비 등 주요 산업군 전시 구성과 글로벌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 현장 상담 시스템 등 실무 중심 정보가 공유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캔톤페어는 단순 전시 참관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파트너를 발굴하는 플랫폼”이라며 “한국 기업의 소싱 경쟁력 확보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이벤트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해 진행되며, '캔톤페어' 검색 시 신청이 가능하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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