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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돌봄 서비스 기업 위식스㈜가 대한적십자사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위식스㈜(대표 김지우)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위식스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정기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이코노믹리뷰가 주간지와 온라인을 통해 미디어 후원한다.
위식스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AI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2024년 설립됐다. 2025년 말 AI 돌봄 서비스 'AI가족안부전화'를 출시했다. 회사는 향후 사회적 돌봄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AI 기반 서비스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지우 위식스 대표는 "기업 기술과 역량은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AI 돌봄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과 고독사 위험 어르신에게 힘이 되고자 정기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희망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2-2290-6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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