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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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4.5~5%로 설정했다. 4년만에 5% 안팎에서 하향 조정했다.
5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보고를 한다.
중국은 올해 국방예산을 7% 증액하기로 했다. 5년 연속 7%대를 유지하는 셈이다. 아울러 소비자물가 상승률 목표치는 2%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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