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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 2026년 남대문세무서 '명예세무서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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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오른쪽)이 4일 남대문세무서 ‘1일 명예세무서장’에 위촉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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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이 남대문세무서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됐다고 5일 밝혔다.

    남대문세무서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세무서에서 성실납세와 세정 협조에 기여한 모범 납세자와 유공자 초청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평근 남대문세무서장을 비롯해 명예민원봉사실장, 역대 명예세무서장, 수상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무서는 모범 납세자 7명과 세정협조자 2명, 장기근속 공무원 3명에게 표창과 기념패를 수여했다.

    우 사장은 이날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행사 종료 후 서장실에서 집무를 수행하며 세무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우 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납세자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성실한 납세는 기업의 기본이자 사회적 신뢰를 지탱하는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책임 있는 경영과 투명한 기업 운영을 통해 국가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은 모두투어는 2026년을 패키지 시장 재편 국면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해로 규정하고,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 △해외 신규 비즈니스 확대를 4대 전략 축으로 삼아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제15회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행사 부문 대상을 수상,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아주경제=기수정 기자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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