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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웅진씽크빅, 포인트 활용 학습 서비스 ‘빅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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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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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씽크빅은 보유 포인트로 방문·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서비스 ‘빅플러스’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빅플러스는 일부 상품 가입 시 제공되는 포인트를 활용해 1대1 방문학습, 공부방, 학원 등 관리형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이용 대상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 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포인트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이다.

    기존에는 가입 직후 지급되는 포인트를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빅플러스를 통해 방문·관리 학습 서비스까지 사용처가 확대됐다.

    빅플러스는 다음달까지 독서 및 학습 코칭 전문가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8월까지 학습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빅플러스는 비용 부담 없이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학습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현재 파일럿 형태로 운영하는 만큼 이용 고객 만족도와 학습 성과를 검토해 정식 서비스 전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서이원 기자 (iwonseo96@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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