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토스프라임 유료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연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우정사업본부는 토스프라임 유료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토스프라임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토스페이·쇼핑 결제 시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멤버십이며 최근 생활밀착형 금융 혜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날부터 진행되는 이벤트는 토스 앱 토스프라임 멤버십 가입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체국으로 정기 결제계좌 변경 후 결제를 완료한 고객에게 2개월간 월 구독료의 5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최근 구독형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외부 디지털 플랫폼과 협업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생활금융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주희 기자 jh224@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