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왼쪽 네 번째부터)농협은행 WM사업부 유상현 부장, 코리니 문태영 대표이사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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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와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회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과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대상 맞춤형 자문서비스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미국 현지 시장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세미나와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이 보다 체계적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상현 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의 글로벌 자산관리 니즈를 더욱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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