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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리포트 브리핑]제이엘케이, '[NDR 후기] 미국 8년 만의 뇌졸중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의료 AI 권고' Not Rated - 한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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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양증권에서 05일 제이엘케이(322510)에 대해 '[NDR 후기] 미국 8년 만의 뇌졸중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의료 AI 권고'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제이엘케이 리포트 주요내용

    한양증권에서 제이엘케이(322510)에 대해 '미국 8년 만의 뇌졸중 가이드라인 업데이트에서 '의료 AI 권고'. 뇌졸중 AI Full Pipeline 기업, 제이엘케이. 이제는 스토리가 아닌 숫자: 이제는 그동안 준비해온 스토리가 실제 숫자로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의료 AI 비급여 항목은 기존 1개에서 총 3개로 확대된 상황이다. 더불어 기존 혁신의료기술 항목의 경우 18,100원의 가격 상한이 존재했지만 최근 신청된 신의료기술 비급여 항목은 가격 상한 제한이 없어 향후 건당 약 5만 원 이상의 비급여 가격이 기대된다. 해외 시장 역시 실적 가시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기존 건당 과금 모델에서 구독 기반 모델로 비즈니스 구조 전환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약 23개 병원에서 초기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 경쟁사인 미국 뇌졸중 AI 솔루션 기업 HeartFlow(NASDAQ: HTFL)는 지난해 8월 나스닥 상장 이후 현재 시가총액 3조 원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미국 시장 점유율이 10% 미만임에도 연간약 2,4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의료 AI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일본 시장에서는 마루베니 그룹 의료기기 유통 자회사 크레아보와 협력해 약 500개 병원을 대상으로 판매가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약 150개 병원 설치가 예상된다. 동사는 2026년 국내 60억 원, 일본 50억 원, 미국 25억 원 총 1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4Q26 기준 분기 손익분기점 달성도 기대된다. 더불어 2Q26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제도 결과와 일본 매출 발생, 4Q26 미국 CPT 보험 코드 확보 여부 이벤트는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2년간 동사는 의료 AI에 관련된 인허가 및 레퍼런스 구축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실제 매출과 손익 구조로 연결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6년은 동사에게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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