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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 앞두고 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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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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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출격을 앞두고 안팎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이달 신작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글로벌 출시에 나선다.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를 게시하며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작중 플레이할 수 있는 다양한 쿠키들이 등장하는 웹툰을 선보이며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특징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공육회 카페 후르츠봄버 락토스 등 여러 세력들이 플래터시티의 패권을 둘러싸고 펼치는 암투를 세밀하게 그려, 작품을 기대하던 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쿠키들을 소개하는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시까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돌격형 '베이컨롤맛 쿠키' 사격형 '스트링치즈맛 쿠키' 등 각 쿠키들의 주요 특징과 플레이 스타일, 설정과 성우 등의 정보를 소개하며 작품을 널리 알리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오는 6일부터 신제품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또는 삼성스토어 홍대 방문 시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게임 테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와 SNS 구독 및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등록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선물한다. 이 같은 움직임 덕분에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등록자 수는 당초 목표치였던 100만명을 넘어, 최근 15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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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판권(IP)을 활용한 신작으로, 다양한 종류의 쿠키들을 수집 및 육성해 다른 유저들과 대결하는 PvP 중심의 액션 게임이다. 전략성이 더해진 실시간 PvP를 통해 '한층 진화한 쿠키런'을 목표로 쿠키런 IP에서 새로운 게임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다양한 '쿠키런' IP에서 등장했던 쿠키들과 함께 일부 오리지널 쿠키들로 플레이할 수 있다. 여러 인게임 모드별 특징과 상황에 맞게 쿠키들의 고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대전 중 획득할 수 있는 스펠카드 효과를 발휘해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등 빠른 판단 및 실력에 기반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펼쳐진다.

    특히 '쿠키런' 시리즈 최초로 어반 판타지 스타일의 세계관에서 전투가 펼쳐진다. '쿠키런: 오븐스매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감각적인 도시 '플래터시티'를 배경으로 색다른 전투 공간과 기믹,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 스킨 등 기존 '쿠키런'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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