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유업 테이크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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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올해 연말까지 남양유업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 매출의 1%를 돌봄필요청년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비자가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테이크핏 맥스'를 구매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사회적 고립이나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필요청년의 자립과 미래 준비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굿브랜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굿브랜드는 기업 제품 판매와 기부를 연계하는 캠페인이다. 일상적인 '쇼핑'에 나눔을 녹여 기부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생활 일부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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