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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거창군,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1억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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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거창=뉴시스] 2025년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3. 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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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경상남도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및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환경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상남도에서는 거창군을 비롯해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시군별로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1억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거창군은 4월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그 외 달에는 격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다양한 문화시책을 적극 추진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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