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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2026 MWC]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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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MA 개최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최고상 수상

    갤럭시 AI,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등 호평

    인더뉴스

    (왼쪽부터) GSMA CEO 존 호프만과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부사장 시상 장면. 사진ㅣ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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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매년 MWC 기간에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를 열어 모바일 업계에 혁신을 이뤄낸 제품들을 시상합니다.

    그중 '최고 전시 제품상'은 전 세계의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최고상으로 전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됩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강화된 갤럭시 AI와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해 도움을 주는 모바일 AI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세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갤럭시 전용 칩셋을 탑재해 갤럭시 AI 속도를 높였으며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올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인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해 영광"이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 모바일 혁신을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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