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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도우정보, 컬러풀 테크놀로지와 유통 계약 체결… 그래픽카드·메인보드 15종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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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선 기자]
    디지털포스트(PC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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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PC 컴포넌트 시장에서 특정 브랜드의 부품군을 통합 유통하는 체계는 제품 간 호환성 확보와 사후 관리의 일관성 측면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 특히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는 시스템 안정성에 직결되는 핵심 부품인 만큼, 국내 유통사를 통한 검증된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다.

    국내 IT 유통업체인 도우정보에서 컬러풀 테크놀로지와 공식 유통 계약을 맺고,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통합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공급망 관리부터 마케팅, 고객 서비스까지 일원화된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초기 공급 라인업

    도우정보가 우선적으로 선보이는 제품군은 그래픽카드 10종과 메인보드 5종이다.

    그래픽카드는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인 iGame 지포스 RTX 5080 ULTRA OC White(16GB)를 필두로 R지포스 TX 5070 Ti, 지포스 RTX 5070, 지포스 RTX 5060 Ti 등 'iGame' 및 'BATTLE AX' 시리즈 10종이 포함됐다. 특히 화이트 콘셉트 디자인과 쿨링 기술이 적용된 모델들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메인보드는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B850M-T WIFI, B650M-E PRO 등 3종과 인텔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B760M, H610M 등 총 5종의 메인보드를 통해 보급형부터 중급형 시스템 수요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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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우정보는 기번 계약을 기점으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유통을 우선적으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컬러풀의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는 물론, PC 컴포넌트 시장에 입지를 강화해나갈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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