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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크래비티 형준, 열성팬 킬러의 타깃된다…킷츠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 3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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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멤버 형준이 킷츠의 첫 번째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의 주연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선다.

    ‘킬 더 로미오’는 본캐는 킬러, 부캐는 열성팬인 ‘나’의 새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면서 시작하는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다. A급 킬러 ‘나’가 새로운 임무를 받으며 시작하는 이야기는 타깃이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돌 ‘형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스포츠W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멤버 형준이 킷츠의 첫 번째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의 주연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선다. (사진=테이크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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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칭 시점 인터랙티브 FMV(Full Motion Video) 장르의 ‘킬 더 로미오’는 킬러의 입장에 놓인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주인공 ‘형준’의 운명과 결말이 달라지는 구조를 통해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인터랙티브 장르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스토리 분기점을 설계했다. 시청자는 최애를 죽일지 지킬지 딜레마에 빠진 킬러에 이입해 여러 결정의 순간을 마주하게 되고, 이러한 인터랙션 구조는 이야기의 흐름과 결말에 직접적인 변화를 만든다.

    형준은 ‘킬 더 로미오’에서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아이돌 캐릭터로 등장하며 연기 활동에 첫 발을 내딛는다. 극 중 인기 그룹의 센터인 ‘형준’은 킬러 ‘나’의 최애 아이돌로, 따뜻하고 유쾌한 성격과 상대의 마음을 살피고 배려하는 섬세한 면모로 사랑받는 인물이다.

    ‘형준’은 팬 사인회 현장에서 자신이 킬러의 타깃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고, 보는 이의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운명과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킬 더 로미오’는 모든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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