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중동의 군사적 긴장으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제1야당 국민의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소속 위원장이 있는 국회 국방위, 산자위 등 핵심 상임위는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고, 충남·대전, 대구·경북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오락가락 억지 발목 잡기로 멈춰 서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정 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극우 망동의 굿판을 걷어치우고 지금 당장 국회로 돌아오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