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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로보락, '반려마루' 여주와 함께 은퇴 봉사동물 새 출발 응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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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민 기자]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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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락은 지난 3일 국내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여주)'와 함께 은퇴 봉사동물의 입양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로보락은 봉사동물 입양 가정에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Ultra'(S10 맥스V 울트라)를 전달했다. 입양 가정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털과 먼지를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반려동물과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행사에는 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이 참석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두 마리 봉사동물의 입양 가정을 함께 축하했다. 현장에서는 봉사동물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반려동물 복지와 입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반려마루(여주)는 경기도가 동물보호·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약 8995㎡(약 2700평) 규모의 반려동물 생활 공간과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총 다섯 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보호동물 관리와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보락 관계자는 "오랜 기간 헌신해 온 봉사동물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데 로보락 제품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입양 활성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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