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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카카오 톡쇼핑+] 제철 먹거리, 카톡 주문…“카카오 쇼핑서 편하게 장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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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기운이 완연한 3월을 맞아 제철 음식 수요가 늘고 있다. 특정 계절에 먹어야 더욱 맛있는 과일, 채소, 해산물을 적극적으로 찾는 '제철코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철코어는 '제철'과 '코어(Core)'의 합성어다. 계절 한정 식재료와 라이프스타일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제철 식재료는 무엇보다 신선도가 중요하다. 직접 눈으로 보고 고르고 싶은 수요가 크지만, 바쁜 일상에서 매번 장 볼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다. 이제는 온라인 주문을 통해 집에서도 제철 음식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제철코어'라는 말이 등장할 만큼 시즌 한정 식재료를 찾는 소비 흐름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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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용자가 일상에서 부담 없이 필요한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제철 식품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구성했으며, 지금 시즌에 가장 맛있는 식재료를 주제로 한 기획전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 중이다.

    ◇카카오 톡딜서 봄맞이 먹거리·건강기능식품 쇼핑 한 번에

    봄맞이 장보기 계획이 있다면 간편하게 카카오 쇼핑을 이용해보자. 카카오 톡딜에서는 오는 7일까지 봄에 어울리는 식품을 최대 90%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입맛살려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가공식품 및 건강식품을 한데 모아 특별 할인가로 제공한다.

    입맛을 돋우는 매콤한 쭈꾸미볶음, 얇은피 왕교자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부터 유산균 및 비타민 등 각종 건강식품, 수분 보충을 위한 건강 음료까지 톡딜가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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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딜에서는 3월 첫째 주 신선식품을 한정 특가로 제공하는 '파머스픽(Farmer's Pick)' 기획전에 이어 봄동, 미나리, 꼬막 등 제철 식재료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계절 별미와 먹거리를 한자리에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엄선해 제안한다.

    풍성한 혜택도 빼놓을 수 없다. 오는 15일까지 일반 카드 결제를 통해 NH농협카드 또는 KB국민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5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톡딜이 처음인 톡딜 톡채널 친구 대상으로 첫 구매 5000원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카카오톡, '롯데마트' 장보기 서비스 시작

    앞으로 카카오톡에서도 새벽배송이 가능해지면서 카카오 쇼핑의 합리적인 가격은 그대로, 선택 폭과 장보기 편의성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카카오는 지난 달 롯데마트와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하반기 중 카카오 쇼핑 내 롯데마트 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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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아 카카오 대표(왼쪽)와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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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는 카카오톡 안에서 롯데마트의 신선식품과 생필품, 자체브랜드(PB) 상품 등을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제철 식품부터 생활필수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어 일상 속 장보기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톡 쇼핑탭과 톡딜 등 지면에서는 롯데마트 상품을 주제별로 확인할 수 있다. 제철 상품, 할인 상품, 인기 상품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겨울철 굴이나 햇감자처럼 구매 시점이 중요한 식재료도 보다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안에서 상품 탐색부터 비교, 구매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장보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신선식품부터 자주 찾는 생활필수품까지 풍성한 상품 라인업을 카카오 쇼핑에서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면서 “일상에서 필요한 상품이 생기거나 제철 식재료를 빠르게 받아보고 싶을 때 카톡 하듯 편하게 방문해 쉽고 간단한 장보기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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