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주민 309명 참여 평생교육의 장 마련
지난 4일 열린 제20기 양생 금산행복대학 입학식 모습. /금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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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4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제20기 양생 금산행복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65세 이상 주민 309명이 참여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학사 운영 안내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석한 입학생들은 설렘과 기대 속에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제20기 양생 금산행복대학의 입학 인원은 목표인 300명을 넘겼으며 금산본교 242명, 추부분교 67명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양·건강·문화·여가 등 교육과정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께서 제20기 양생 금산행복대학에 참여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보람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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