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축제 기간 중인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사랑의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스피릿 춘향, 몽룡 파이터'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26.03.05 gojongwi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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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3인 이상 청소년 댄스팀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스트릿·힙합 등 자유 장르의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 ▲K-POP 커버 댄스경연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4일까지다. 참가 희망 팀은 남원시청 또는 남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댄스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부문별 각 12팀씩 본선 진출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본선에서 최종 선정된 부문별 상위 3팀에게 활동지원비를 포함해 총 1,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춘향의 멋'이 어우러진 무대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며 "전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활약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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