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이슈 선거와 투표

    이준석 "부정선거 음모론 키우는 국민의힘, 보수 아닌 급진 세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사법 질서를 지키겠다며 '사법 3법' 규탄 장외투쟁에 나선 국민의힘이 정작 사법부가 기각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5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법원을 카르텔로 보는 부정선거 음모론이란 바닷물을 들이킨 채 '사법부 수호'라는 깃발을 내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보수의 탈을 쓴 채 체제를 허무는 가장 위험한 급진 세력이 돼가고 있다며, 마실수록 갈증을 키우는 음모론의 바닷물을 들이키며 보수의 간판을 스스로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