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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모바일게임 매출 선두를 유지하며 흥행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톱10위 절반이 순위를 유지하며 경쟁 구도가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메이플 키우기'가 지난달 기준 매출 391억원을 기록,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를 통해 두달 연속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선두 뿐만 아니라 '라스트 워(332억원)'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 WOS(281억원)' '리니지M(184억원)' 등 2위부터 4위까지 순위가 변동 없이 유지됐다.
또 '킹샷'의 매출 순위가 전월 대비 두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고, '라스트 Z'가 두 계단 하락한 7위로 떨어지며 서로 자리를 교체했다. 이 가운데 '로블록스'가 6위로 자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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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쿠로게임즈의 '명조 : 워더링 웨이브'가 전월 대비 14계단 상승한 8위로 순위권에 진입, 비교적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달 선보인 3.1버전의 새 캐릭터 '에이메스' 관련 스토리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매출 순위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밀려 '로얄 매치'는 전월 대비 한 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 또 'FC 모바일'이 3계단 상승한 10위를 차지하면서 넥슨이 '메이플 키우기'에 이어 톱10위의 점유율을 확대했다.
이밖에 서브컬처 게임 기대작 '명일방주 : 엔드필드'가 18위로 출시 이후 매출 순위에 첫 이름을 올렸다. 출시 이후 첫 버전 업데이트를 예고한 가운데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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