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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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3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18층 규모 아파트 8층 가구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구 내 거주자와 아파트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60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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