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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이화여대 9~10일, 상반기 이화 잡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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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현대, 롯데 등 주요 기업 참여
    "잡페어 연 2회 운영 취업 지원 강화"


    파이낸셜뉴스

    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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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이화여자대학교는 9~10일까지 양일간 교내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 등에서 ‘2026년 상반기 이화 잡페어(EWHA JOB FAIR)’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 현대, 롯데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계열사, 글로벌 기업, 우수 중견기업, 금융권 기업들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ECC 박람회장에 마련된 기업별 부스에서 인사담당자와 현직자를 직접 만나 상반기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맞춤형 전략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각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서류 작성 방법과 면접 전략 등 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다양한 취업지원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인재개발원 진로·취업 컨설팅 △창업 컨설팅 △이공계 취업 컨설팅 △외국인 유학생 컨설팅 등 특화된 취업 컨설팅을 제공해 참여 학생들이 맞춤형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업별 상담 부스와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정보는 잡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경 이화여대 인재개발원장은 “어려운 채용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에 기존 하반기에 연 1회 운영하던 잡페어를 올해부터 연 2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잡페어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는 장이 되길 바라고 인재개발원은 앞으로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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