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안전 환경 개선 지원사업 신청 가점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6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시행을 공고하고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인증제는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 중 안전관리 시스템과 안전 활동 수준 등이 우수한 연구실을 과기정통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2016년 제도 시행 후 이해 78개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94개 기관 285개 연구실이 인증을 취득하는 등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인증 연구실에는 인증서와 인증패가 주어지며 과기정통부 연구실 안전 환경 개선 지원사업 신청에 가점을 부여한다.
올해는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규모를 확대하고 개인 부문 표창 5점을 신설해 개인 공로도 포상한다. 또 인증 취득 희망 연구실 대상 실무교육 및 현장 견학 컨설팅 등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그간 축적된 우수 연구실들의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 방법 등을 담은 '우수연구실 사례집'도 제작해 배포한다. 참여를 원하는 연구실은 9월 30일까지 국가연구안전정보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명진 기자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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