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혁신도시 전경[사진=경남도] 202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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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이미 추진단을 가동한 가운데 진주시는 1차 이전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도시 중심 유치를 추진한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주거·교육·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항공우주·세라믹·바이오 등 전략산업 기반을 확보했다. 시는 이러한 산업 인프라가 추가 기관 유치 시 상승효과를 낼 핵심 자산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켜 경제계·문화계·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위원회는 중앙부처 대상 맞춤형 설명회와 유치 활동을 통해 범시민 유치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 완성이자 진주 미래의 전환점"이라며 "혁신도시 성공 사례를 강점으로 경남도와 협력해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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