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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울진군 “노는 땅 활용도 높인다”…수익 공유 모델 도입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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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복지 연계형 모델 ‘햇빛소득마을’ 조성 추진 

    19일까지 ‘주민설명회’ 개최

    쿠키뉴스

    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 현장 모습. 울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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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군이 노는 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익 공유 모델 도입을 추진, 귀추가 주목된다.

    군에 따르면 유휴부지를 활용, 주민이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19일까지 주민설명회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주체적으로 마을 미래를 설계하는 소득·복지 연계형 모델이 될 전망이다.

    수익은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쓰여진다. 일정 부분은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전에너지과 신재생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춘섭 원전에너지과장은 “햇빛소득마을은 에너지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모델”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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