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참석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파괴된 사법 정의' 검은 마스크 착용한 국민의힘 지도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참석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장 대표와 지도부는 '사법독립 헌법수호' 문구가 적힌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회의에 참석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사법파괴 3대 악법을 기어코 통과시켰다"며 "권력이 판결문을 쓰고 정권이 사법 위에 군림하는 나라에 법치와 민주주의는 설 자리가 없으며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지키고 국민 자유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국민의힘과 함께 싸워달라"고 덧붙였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